
▲KOICA 「르완다 전파 및 사이버보안 관리 시스템 역량강화('24-'26)」 2026년 초청연수 참가자들이 14일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에서 KIDC 강동윤 실장 및 연수 담당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한국국제개발협력센터(KIDC)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최로 2026년 8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14일간 「르완다 전파 및 사이버보안 관리 시스템 역량강화('24-'26)」 3차년도 초청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에는 르완다 공공시설규제청(RURA) 실무급 공무원을 비롯해 경찰, 전파 및 통신 분야 관계자 등 1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사이버보안 및 전파·통신 분야 정책과 기술, 현장 적용 사례를 학습하고, 르완다의 관련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현장견학에 참여했다.
연수에서는 한국의 공공행정 개혁과 사이버보안 대응체계를 비롯해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다크웹 분석, 사이버 테러 및 보안 침해 사례, 디지털 포렌식, 통신 모니터링 및 분석 등 다양한 주제의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사이버 위기관리, 전파·통신 인프라 보호, 데이터센터 보안 전략 등 실무와 연계된 내용을 통해 참가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 OSINT 및 AI를 활용한 사이버 추적기법 교육에서 관련 도구와 기법을 직접 실습하며 사이버 위협 분석 및 대응 방법을 익히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교통정보센터(TOPIS), 안양 스마트시티 통합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판교 사무소 등을 방문해 한국의 디지털 행정 및 정보보호 시스템이 실제 현장에서 운영되는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방문해 사이버보안 관련 현장 사례를 살펴본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연수 기간 중에는 경복궁과 경주를 방문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전통문화와 역사적 유산을 살펴보며 한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연수 과정에서 학습한 한국의 정책과 기술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 경복궁을 방문해 조선시대의 역사와 궁궐의 모습을 살펴보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참가자들이 르완다의 현황과 과제를 바탕으로 자국의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Action Plan을 수립하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사전 Country Report와 Action Plan 방법론 교육, 워크숍 등을 통해 르완다의 사이버보안 및 전파·통신 분야 현안을 분석하고, 귀국 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했다.

▲ 「르완다 전파 및 사이버보안 관리 시스템 역량강화('24-'26)」 2026년 초청연수 참가자들이 Action Plan 워크숍에서 송민현 박사(좌장)와 함께 르완다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9월 11일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수립한 Action Plan을 발표하고, 수료식을 진행하며 14일간의 연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참가자들은 한국의 정책과 기술, 현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르완다의 사이버보안 및 전파·통신 분야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방안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윌리 사비마나(Willy Sabimana) 씨는 “이번 연수를 통해 사이버보안, 전파 모니터링, 통신 분야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었으며, 앞으로의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KIDC는 이번 연수가 한국의 정책과 기술,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직접 수립한 Action Plan을 바탕으로 르완다의 사이버보안 및 전파·통신 분야의 실제 업무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
▲KOICA 「르완다 전파 및 사이버보안 관리 시스템 역량강화('24-'26)」 2026년 초청연수 참가자들이 14일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에서 KIDC 강동윤 실장 및 연수 담당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한국국제개발협력센터(KIDC)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최로 2026년 8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14일간 「르완다 전파 및 사이버보안 관리 시스템 역량강화('24-'26)」 3차년도 초청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에는 르완다 공공시설규제청(RURA) 실무급 공무원을 비롯해 경찰, 전파 및 통신 분야 관계자 등 1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사이버보안 및 전파·통신 분야 정책과 기술, 현장 적용 사례를 학습하고, 르완다의 관련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현장견학에 참여했다.
연수에서는 한국의 공공행정 개혁과 사이버보안 대응체계를 비롯해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다크웹 분석, 사이버 테러 및 보안 침해 사례, 디지털 포렌식, 통신 모니터링 및 분석 등 다양한 주제의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사이버 위기관리, 전파·통신 인프라 보호, 데이터센터 보안 전략 등 실무와 연계된 내용을 통해 참가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 OSINT 및 AI를 활용한 사이버 추적기법 교육에서 관련 도구와 기법을 직접 실습하며 사이버 위협 분석 및 대응 방법을 익히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교통정보센터(TOPIS), 안양 스마트시티 통합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판교 사무소 등을 방문해 한국의 디지털 행정 및 정보보호 시스템이 실제 현장에서 운영되는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
연수 기간 중에는 경복궁과 경주를 방문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전통문화와 역사적 유산을 살펴보며 한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연수 과정에서 학습한 한국의 정책과 기술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 경복궁을 방문해 조선시대의 역사와 궁궐의 모습을 살펴보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참가자들이 르완다의 현황과 과제를 바탕으로 자국의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Action Plan을 수립하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사전 Country Report와 Action Plan 방법론 교육, 워크숍 등을 통해 르완다의 사이버보안 및 전파·통신 분야 현안을 분석하고, 귀국 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했다.
9월 11일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수립한 Action Plan을 발표하고, 수료식을 진행하며 14일간의 연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참가자들은 한국의 정책과 기술, 현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르완다의 사이버보안 및 전파·통신 분야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방안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윌리 사비마나(Willy Sabimana) 씨는 “이번 연수를 통해 사이버보안, 전파 모니터링, 통신 분야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었으며, 앞으로의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KIDC는 이번 연수가 한국의 정책과 기술,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직접 수립한 Action Plan을 바탕으로 르완다의 사이버보안 및 전파·통신 분야의 실제 업무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