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ICA 「다국가 반부패 역량강화 연수(2026)」 초청연수 참가자들이 8일의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에서 최흥열 KIDC 이사장, 정일연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사)한국국제개발협력센터(KIDC)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최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2026년 9월 6일부터 13일까지 「다국가 반부패 역량강화 연수(2026)」 초청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한국의 주요 반부패 정책과 제도를 외국의 반부패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공유하고 행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도·네팔·몽골·부탄·세네갈·기니·토고·베냉 8개국의 22명이 참여하여 각국의 반부패 현황과 경험을 공유하며 국가별 상황에 맞는 부패 방지 방안과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 연수과정의 Project Manager인 최흥열 KIDC 이사장이 수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연수생들은 영어·불어 과정으로 나뉘어 한국의 반부패 정책과 제도를 학습했다. 주요 교육으로 반부패 전략수립 및 부패수준 진단, 한국의 주요 반부패 정책과 제도, 부패 딜레마 대응,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청렴윤리 경영 준법감시 제도, 부패·공익 신고자 보호·보상 등이 진행됐다.

▲ 연수생들이 청렴윤리 경영 준법감시 제도 강의를 듣고 있다.
연수생은 강의를 수강하는 것을 넘어, 각국의 반부패 정책과 제도를 소개하고 국가별 공통점과 차이점을 논의하며 상호 학습과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 우영덕 위밸류에이트 대표와 연수생들이 Action Plan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연수생들은 김상태 시앤피 컨설팅 고문과 우영덕 대표의 Action Plan 강의를 바탕으로 한국의 반부패 정책과 사례를 각국의 현실에 접목해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발전시켰다. 연수 마지막에는 국별로 Action Plan을 발표하고 향후 실행계획을 공유했다.

▲ 다국가 반부패 역량강화 연수(2026) 초청연수 연수생들이 경복궁을 방문해 한국의 문화유산을 살펴보고 있다.
연수생들은 경복궁과 남대문시장을 방문하여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연수 기간 동안 형성한 국가 간 교류와 네트워크를 이어갔다. 이로써 반부패 역량 강화와 함께, 한국과 참가국 간 상호이해와 교류를 확대했다.

▲ 정일연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연수생 앞에서 축사를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정일연 위원장은 참가자들의 수료를 축하하고 격려했으며, 장차철 국가청렴권익교육원장도 참가자들의 수료를 축하했다.
KIDC는 참가자들이 수립한 Action Plan이 현장의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나아가 한국에서의 다채로운 경험과 국가 간 논의가 반부패 분야 발전과 지속가능한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
▲ KOICA 「다국가 반부패 역량강화 연수(2026)」 초청연수 참가자들이 8일의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에서 최흥열 KIDC 이사장, 정일연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사)한국국제개발협력센터(KIDC)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최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2026년 9월 6일부터 13일까지 「다국가 반부패 역량강화 연수(2026)」 초청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한국의 주요 반부패 정책과 제도를 외국의 반부패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공유하고 행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도·네팔·몽골·부탄·세네갈·기니·토고·베냉 8개국의 22명이 참여하여 각국의 반부패 현황과 경험을 공유하며 국가별 상황에 맞는 부패 방지 방안과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 연수과정의 Project Manager인 최흥열 KIDC 이사장이 수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연수생들은 영어·불어 과정으로 나뉘어 한국의 반부패 정책과 제도를 학습했다. 주요 교육으로 반부패 전략수립 및 부패수준 진단, 한국의 주요 반부패 정책과 제도, 부패 딜레마 대응,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청렴윤리 경영 준법감시 제도, 부패·공익 신고자 보호·보상 등이 진행됐다.
▲ 연수생들이 청렴윤리 경영 준법감시 제도 강의를 듣고 있다.
연수생은 강의를 수강하는 것을 넘어, 각국의 반부패 정책과 제도를 소개하고 국가별 공통점과 차이점을 논의하며 상호 학습과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 우영덕 위밸류에이트 대표와 연수생들이 Action Plan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연수생들은 김상태 시앤피 컨설팅 고문과 우영덕 대표의 Action Plan 강의를 바탕으로 한국의 반부패 정책과 사례를 각국의 현실에 접목해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발전시켰다. 연수 마지막에는 국별로 Action Plan을 발표하고 향후 실행계획을 공유했다.
▲ 다국가 반부패 역량강화 연수(2026) 초청연수 연수생들이 경복궁을 방문해 한국의 문화유산을 살펴보고 있다.
연수생들은 경복궁과 남대문시장을 방문하여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연수 기간 동안 형성한 국가 간 교류와 네트워크를 이어갔다. 이로써 반부패 역량 강화와 함께, 한국과 참가국 간 상호이해와 교류를 확대했다.
▲ 정일연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연수생 앞에서 축사를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정일연 위원장은 참가자들의 수료를 축하하고 격려했으며, 장차철 국가청렴권익교육원장도 참가자들의 수료를 축하했다.
KIDC는 참가자들이 수립한 Action Plan이 현장의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나아가 한국에서의 다채로운 경험과 국가 간 논의가 반부패 분야 발전과 지속가능한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